프랜차이즈 선수/배구

최근 수정 시각:  (5년 전)
범례
출신지와 연고지가 일치하는 경우(☆)
원클럽맨으로 은퇴한 선수(★)

1. 남자부 [편집]

1.1.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[편집]

권순찬 재임 시절에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대부분 팀을 떠난 탓에 현재는 마땅한 프랜차이즈 스타가 없는 상황이다. 황두연과 황택의가 KB 원클럽맨 중 최고참이니...

1.2.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[편집]

1.3.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[편집]

프로 전환 이후에는 이렇다 할 프랜차이즈 스타가 없다가, 2011년 입단한 서재덕과 2013년 입단한 전광인이 매년 하위권을 맴도는 답이 없는 구단을 하드캐리하는 노예가장이 되며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하였다. 두 선수가 대학 시절부터 함께해온 데다 워낙 친하고, 둘 다 국가대표 붙박이로 실력이 출중한 선수이므로 주로 한 쌍으로 묶여 한국전력의 간판으로 취급되었다. 현재는 전광인이 현대캐피탈로 이적하며 서재덕이 유일한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지만, 군입대 공백으로 인해 구단에서 간판으로 내세우고 있는 선수는 박철우.

1.4.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[편집]

1.5.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[편집]

1.6. 서울 우리카드 위비 [편집]

1.7.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[편집]

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는 아래에 나온 송명근과 이민규가 있다. 사실 OK는 이 둘 외에도 곽명우, 정성현, 심경섭, 박원빈 등 프랜차이즈에 가까운 선수들이 많다. 박원빈을 제외하면 전부 창단 멤버.

2. 여자부 [편집]

2.1.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[편집]

프로화 이후 김사니와 니콜 제외시 정상적으로 평가받고 떠난 경우[10]가 하나도 없다.

2.2. 대전 KGC인삼공사 [편집]

17-18시즌 현재 여자 배구단 중 신인 시절부터 인삼 유니폼만 입고 활동한 프랜차이즈 스타가 없다.

2.3.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[편집]

2.3.1. V-리그 출범 이전 [편집]

특징이 있다면, SK케미칼서 뛰다가 해체되면서 이적 온 강혜미와 장소연만 빼면 전원 다 원 클럽 우먼들이다.
  • 강혜미 (1998~2005)
  • 김영숙 (1990~1999)
  • 김윤혜 (1985~1992)
  • 김정순 (1980~1988)
  • 김종순 (1982~1988)
  • 유영미 (1985~1992)
  • 이은경 (1979~1988)
  • 이인숙 (1989~1998)
  • 임혜숙 (1983~1992)
  • 장소연 (1998~2005)
  • 정금선 (1980~1988)
  • 지경희 (1985~1996)

2.3.2. 프로화 이후 [편집]

프로화 이후만 따져보면 의외로 원클럽 우먼은 없다. 리그 특성상 샐러리 캡이 턱 없이 적어서 스타들을 지키지 못한 게 문제. 그나마 양효진이 원클럽 우먼으로 11시즌째 뛰면서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잡았다.

2.4.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[편집]

2.5. GS칼텍스 서울 KIXX [편집]

2.6.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[편집]

[1] 출신지는 대전권인 충청북도 옥천군이지만 그가 선수 생활을 할 때 삼성화재는 2005년까지 실업팀이었기 때문에 연고지가 없었고 그가 대전을 홈으로 쓴 것은 마지막 1시즌 뿐이었으므로 지역출신 프랜차이즈라 보기 힘들다.[2] 현재 팀 원클럽맨 최고참[3] 현재 팀 내 재적기간 1위[4] 현재 팀 원클럽맨 중 최고참이다. 아울러 문성민에 이어 박주형과 함께 팀 내 재적 기간 2위이다.[5] 13-14, 14-15시즌은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이었다. 2017년 이후 삼성화재로 이적.[6] 우리카드 구단이 군복무기간 동안 현대캐피탈과 비밀 트레이드로 넘겨버려 허무하게 빼앗겨버린 프랜차이즈 스타, 창단 후 처음으로 드래프트에서 지명했던 선수였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. 이후 현대캐피탈의 프랜차이즈가 되었다가, 현재는 충격적인 트레이드로 한국전력행.[7] 2017년 기준으로 우리카드 최후의 원년 멤버. 14-15, 15-16시즌은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이었다. 2019년 이후 은퇴.[8] 한국전력으로 트레이드 되었다가 현재는 OK금융그룹 소속.[9] 2015-16시즌 1라운드 1순위로 우리카드에 입단하여 현재 팀의 주포로 활약하는 중. 20~21시즌 기준 팀 내 원클럽맨 최고참 겸 팀 내 재적기간 1위.[10] 한송이는 FA로 떠났는데 그 과정이 막장이었고, 김해란은 이호의 만행으로 트레이드, 황민경과 거론 안된 준프차 표승주, 고예림은 각각 배유나, 정대영, 박정아의 보상선수 자격으로 떠났으며 하준임은 임의탈퇴 처리되었다.[11] 외국인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세 시즌 연속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팀의 공격을 책임졌고, 팀원들과도 잘 융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프랜차이즈 선수로 대우를 받았다.[12] 2012년 은퇴 후 2년 뒤 현건으로 복귀했다.[13] 데뷔는 현건이고, 당시 팀동기가 양효진.[14] 데뷔는 GS칼텍스였다.[15] 도공의 니콜보다 더 대단한 활약으로 팀의 우승 3회 중 2회를 책임졌다.[16] 실제 이 당시는 계약만 하고 바로 인삼공사로 이적했다.[17] 2019년 현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4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중 3번을 이끌어낸 일등공신이다. 팀의 유일한 한·일 V리그 TOP매치KOVO컵 우승 또한 MVP를 수상한 김연경이 책임졌다. 참고로 2010년 KOVO컵은 흥국생명의 자매구단인 JT 마블러스로 임대 이적한 2009-10 시즌이 완료된 후 비시즌에 참가한 대회이다. 팬들과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V-리그 소속 선수로썬 이례적으로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타진하는 등 팀 간판 선수로써 대우를 했다. 여기까진 좋았으나, 김연경 흥국생명 이적 파동 때문에 지금은 사이가 영 껄끄러워진 상태. 하지만 여전히 팀 웹사이트에는 소속 선수로 버젓이 올라와 있다.(...) 이젠 돌아왔으니 문제 없다[18] 2018~19시즌중 팀이탈로 임의탈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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